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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습지센터 조감도
생명을 살리는 습지!!

물기가 있는 축축한 땅을 뜻하는 습지는 지구 전체 표면적의 약 6%를 차지하고 있으나 과거에는 쓸모없는 땅으로 인식되어 각종 개발행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.

그러나 1971년 체결된 람사르협약과 2008년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제10차 람사르총회를 계기로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인식 및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.

습지는 지구상에서 가장 생산적인 생태계 중 하나로 지상 생명체의 약 60%가 서식하며, 전세계 식량생산의 약 90%를 담당하고 있습니다.또한 수질정화, 지하수 함양, 자연재해 완화,기후변화 대응, 휴양 기능 등 다양한 생태계 서비스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.

환경부에서는 습지에 대한 조사, 연구, 교육, 현명한 이용, 정책지원 등 체계적인 습지보전을 위한 업무수행을 위해 2012년 8월 국립환경과학원 산하의 국립습지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.

인류에게 유익한 생태계서비스를 제공하는 습지! 우리의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잘 보전된 습지를 전해주고자 오늘도 국립습지센터 전 직원들은 전국에 분포하는 습지를 돌아보고 있습니다.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

국립습지센터장 국립습지센터장 이정환